사진은 클릭이 원칙. 여행사진은 포토로그~
by Kris
Tim Gunn in How I met your Mother + suits song
현재 시즌 5 12회 보고 있는 HIMYM. 하나하나 줄어가는게 안타깝다. ㅠㅠ
오늘은 깜짝 출연으로 Project Runway의 Tim Gunn이 나왔음.
설명을 좀 하자면, 늘 suit up을 외치며 정장만을 사랑하는 Barney(두기~)가
단골바 맥클라런스에 새로온 섹시한 바텐더가
월가에서 일하는 세명의 남자랑 사귄 뒤 정장 입는 남자에게 완전 질려서 싫어한다는 말을 한 뒤
그녀를 꼬시기 위해(바니는 여기서 끝내주는 바람둥이;;) 몇일간 정장을 안입다가
정장 금단현상이 나서 화장실에 숨겨놓은 정장을 입으러 가는데,
고마 그 정장이 걸려서 찢어지고 만다.
단골 재단사에게 가서 정장을 구하려고 하는데...
그 단골 재단사가 바로 Project Runway의 Tim Gunn.
Project Runway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알겠지만 Make it work는 Tim의 입버릇. ㅎㅎ
넘 웃겨서 빵터짐.

뭐.. Project Runway와 HIMYM를 둘 다 좋아해야만 공감하겠지만;;;;






결국 그녀를 얻은 바니.
집으로 데리고 가는데 성공했으나 그녀가 화장실인줄 알고 closet을 열어보는 바람에 들켜버림.
그녀가 묻기를, me or suits?
그에 대한 대답. ㅎㅎㅎ

Nothing suits me like a suit!




결과는? ㅎㅎ
낼 아침에 버리겠다고 함. 원나잇의 황제 바니에겐 내일은 없다..-_-; ㅎㅎ
by Kris | 2010/01/31 21:19 | culture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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